다섯 갈래
어디까지 자동이고, 어디부터 사람이 볼까
아래 다섯 항목은 서로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발행한 세금계산서가 장부에 남고, 계좌와 카드 내역이 같은 장부로 들어오며, 그 결과가 자금관리와 세무사 협업으로 이어집니다.
- 발행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 연동 오픈뱅킹으로 계좌 거래 불러오기
- 경비 카드 사용내역과 경비처리
- 자금 자금관리와 현금흐름
- 협업 세무사 협업과 자료 공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전송
거래처 정보를 한 번 등록하면 다음 발행부터는 불러오기만 하면 됩니다. 품목, 수량, 공급가액, 부가세를 입력하면 전자세금계산서가 만들어지고 국세청으로 전송됩니다.
전송 결과는 건별로 상태가 표시되므로 실패한 건만 따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수정세금계산서는 원본과 연결해서 발행하고, 발행 이력은 기간별로 조회합니다.
자동으로 처리되는 부분
- 거래처 정보 불러오기와 품목·수량 계산
- 국세청 전송과 건별 전송 결과 표시
- 기간별 발행 이력 조회와 수정세금계산서 연결
사람이 확인하는 부분
- 전송에 실패한 건의 원인 확인과 재전송
- 공급가액·부가세가 실제 거래와 맞는지 검토
- 수정 발행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결정
발행 담당자가 바뀌어도 거래처 정보와 발행 이력은 장부에 그대로 남습니다. 새 담당자는 기존 설정을 이어받아 발행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오픈뱅킹으로 계좌 거래 불러오기
오픈뱅킹을 연결하면 등록한 은행 계좌의 입출금 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여러 계좌를 쓰는 회사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 이름과 금액을 기준으로 분류 규칙을 만들면, 같은 패턴의 거래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계정과목이 지정됩니다. 규칙에서 벗어난 건은 검토 목록으로 넘어갑니다.
처음에는 규칙을 몇 개만 만들어도 됩니다. 검토 목록에서 분류를 고치면 그 내용이 규칙에 반영되어 다음 거래부터 자동 처리됩니다.
카드 사용내역과 경비처리
법인카드와 개인카드 사용내역을 불러와 경비 항목에 연결합니다. 직원이 제출한 영수증은 해당 결제 건에 붙여서 보관합니다. 증빙이 없는 건은 별도로 표시되므로 마감 전에 확인할 수 있고, 부가세 공제 대상과 아닌 항목을 구분해서 표시합니다.
결제 건에 영수증 붙이기
직원이 제출한 영수증을 해당 결제 건에 연결해 보관합니다. 어떤 지출에 어떤 증빙이 붙었는지 한 곳에서 확인합니다.
증빙 없는 건 따로 보기
증빙이 붙지 않은 지출은 별도로 표시됩니다. 마감 전에 목록을 훑어 빠진 영수증을 먼저 채울 수 있습니다.
부가세 공제 대상 구분
공제 대상과 아닌 항목을 나눠서 표시합니다. 신고 자료를 만들 때 어느 지출을 어디에 넣을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자금관리와 현금흐름
계좌 잔액, 예정 지출, 미수금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이번 달에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어서, 자금이 부족해지는 시점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지출 예정 항목을 등록해두면 잔액과 함께 계산됩니다. 미수금이 들어오는 날짜를 앞당기거나 미루면 예상 잔액도 같이 움직입니다.
한 화면에서 비교하는 항목
세무사 협업과 자료 공유
세무사 계정을 초대하면 정해진 권한 범위 안에서 장부를 공유합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내역과 증빙을 함께 넘길 수 있어서 별도로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열람 기록이 남으므로 누가 언제 어떤 자료를 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업 범위
초대한 계정의 권한 안에서만 열람
담당자와 세무사가 함께 보는 진행 상황
- 세무사가 요청한 자료 목록을 기준으로 담당자가 업로드합니다
- 요청한 자료가 올라왔는지 양쪽에서 같은 화면으로 확인합니다
- 누가 언제 어떤 자료를 열람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보고서
재무 보고서와 지표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를 기간을 지정해서 뽑습니다. 월별, 분기별, 연간 단위로 비교할 수 있고, 부서나 프로젝트별로 나눠서 볼 수도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자료를 만들 때 자주 쓰는 항목은 별도로 표시됩니다. 숫자를 다시 옮겨 적지 않아도 같은 장부에서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손익계산서
매출과 비용을 기간별로 묶어 손익을 확인합니다. 월별·분기별 비교가 됩니다.
재무상태표
자산·부채·자본을 한 시점 기준으로 정리해 보여줍니다.
현금흐름표
영업·투자·재무 활동별로 현금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봅니다.
부서·프로젝트별 보기
같은 장부를 부서나 프로젝트 기준으로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권한 관리와 사용자 추가
직원, 경리 담당자, 세무사, 대표자에게 각각 다른 권한을 줍니다. 급여나 개인정보가 들어간 항목은 별도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를 추가할 때 기존 장부 설정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직원
본인 경비 제출과 증빙 업로드에 필요한 범위만 열립니다.
경리 담당자
발행, 분류, 마감에 필요한 장부 작업 권한을 가집니다.
세무사
공유받은 장부와 자료만 열람합니다. 그 밖의 항목은 보이지 않습니다.
대표자
자금 흐름과 보고서를 확인하고 급여·개인정보 항목은 따로 제한합니다.
ERP 연동이 필요한 경우
원가관리나 재고가 회계와 붙어 있어야 하는 제조·유통 회사는 ERP 연동을 검토하게 됩니다. 회계만 따로 쓰면 재고와 원가가 장부 밖에서 관리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는 회사가 어디까지 한 시스템에서 다루려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아래 두 가지를 비교 기준으로 삼아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재무·원가 중심
영림원소프트랩 K-System Evolve
재무회계와 원가관리, 전자세금계산서 연동을 함께 다룹니다. 원가 계산이 회계와 맞물려야 하는 회사가 먼저 살펴보는 조합입니다.
다법인·다국가
SAP Business One
회계·재무, 구매, 재고, 영업, 보고 기능을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양쪽에서 지원합니다. 여러 법인을 함께 관리해야 하면 비교 대상에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에 많이 확인하는 부분
분류가 틀렸을 때와 과거 장부를 옮길 때를 가장 많이 물어보십니다. 두 가지 모두 시작 방식을 정해두면 어렵지 않습니다.
자동 분류가 틀리면 어떻게 하나요?
검토 목록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고, 수정한 내용이 규칙에 반영됩니다. 같은 거래처나 같은 금액 패턴의 거래는 다음부터 수정한 계정과목으로 자동 지정되므로, 처음 몇 건만 손보면 이후에는 검토 목록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과거 장부도 옮길 수 있나요?
최근 회계연도부터 시작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이전 자료는 참고용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새 회계연도부터 장부를 새로 시작하면 분류 규칙도 그 시점 기준으로 깔끔하게 잡히고, 과거 자료는 필요할 때 꺼내 보는 참고 자료로 남습니다.
세무사와는 어떻게 연결하나요?
세무사 계정을 초대하면 권한 범위 안에서 장부를 공유합니다. 세무사가 요청한 자료 목록을 기준으로 담당자가 업로드하고, 진행 상황을 양쪽에서 확인합니다. 열람 기록이 남아 어떤 자료가 언제 열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절차는 세무사 협업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계좌와 카드를 한 번에 볼 수 있나요?
오픈뱅킹으로 연결한 은행 계좌의 입출금 내역과 법인·개인카드 사용내역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계좌가 여러 개인 회사도 잔액과 거래를 나란히 비교할 수 있고, 자금관리 화면에서는 이 흐름이 그대로 현금흐름 계산에 반영됩니다.
기능 확인이 더 필요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지금 쓰는 장부 구조, 계좌·카드 연결 방식, 세무사와 자료를 주고받는 절차까지 담당자가 하나씩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은 평일 09:00 - 18:00에 진행합니다.
사업자 정보
- 법인명
- 에테론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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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지 적어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무료 체험 계정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작은 팀부터 시작해도 같은 장부로 자랍니다
직원 두세 명일 때는 경비처리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계좌와 카드가 늘고, 세무사와 함께 신고하게 되고, 투자 유치 자료가 필요해질 때마다 같은 장부에서 기능을 하나씩 더 꺼내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