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클라우드 회계
에테론 로켓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법인명을 등록하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오픈뱅킹 연동, 경비처리, 자금관리까지 한 흐름에서 처리합니다.
한국 회계 실무의 기준
왜 한국 중소기업은 클라우드 회계로 이동하는가
국내 회계 실무는 전자세금계산서와 국세청 전송을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여기에 오픈뱅킹으로 은행 거래내역을 불러오고, 카드 사용내역을 붙이는 작업이 매달 반복됩니다. 이 세 가지가 한 제품 안에서 연결되면 입력과 대조에 쓰던 시간이 줄어듭니다.
설치형과 SaaS의 차이는 속도보다 확장성에 있습니다. 사용자 수를 늘리거나 재무 자동화 범위를 넓힐 때, 브라우저 기반은 별도 서버 증설 없이 계정만 추가하면 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장부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 발행부터 국세청 전송 상태 관리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 오픈뱅킹 연동
- 여러 은행 계좌의 입출금 내역을 한 번에 불러옵니다.
- 경비·자금관리
- 증빙과 금액을 붙여 보관하고,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함께 봅니다.
매달 반복되는 세 가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
거래처를 등록하고 품목과 금액을 입력하면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됩니다. 발행 내역은 국세청 전송 상태와 함께 관리되므로, 어떤 건이 전송됐고 어떤 건이 수정이 필요한지 목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발행 거래처·품목·금액을 입력해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 전송 국세청 전송 상태를 목록에서 바로 확인하고, 필요한 건만 다시 처리합니다.
- 수정 수정세금계산서는 원본 발행 건과 연결해서 처리합니다.
매출 담당자와 경리 담당자가 같은 문서를 보게 되므로, 발행 누락이나 중복 발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픈뱅킹과 카드 연동으로 거래내역 자동 수집
오픈뱅킹을 연결하면 여러 은행 계좌의 입출금 내역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드 사용내역도 함께 불러와서, 결제 건마다 어떤 계정과목으로 분류할지 지정하면 다음부터 같은 거래처는 자동으로 분류됩니다.
다만 모든 거래가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담당자가 확인해야 하는 건은 검토 대기 상태로 남고, 승인한 항목만 장부에 반영됩니다. 이 구분이 있어야 월 마감 때 되돌아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 수집 은행 계좌와 카드 사용내역을 연결한 범위 안에서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 분류 결제 건마다 계정과목을 지정하면 같은 거래처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분류됩니다.
- 검토 확인이 필요한 건은 검토 대기로 남고, 담당자가 승인한 항목만 장부에 반영됩니다.
자동 분류 규칙은 담당자가 직접 설정하고 언제든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경비처리와 증빙 관리
직원이 제출한 영수증과 카드 전표를 경비 항목에 연결해서 보관합니다. 증빙이 빠진 건은 목록에서 표시되므로, 마감 전에 누락분만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준비할 때도 증빙과 금액이 함께 붙어 있어 세무 자료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종이 영수증을 스캔해서 붙이는 방식과 카드 연동으로 자동 수집되는 방식이 함께 쓰입니다.
자금관리와 현금흐름 확인
계좌 잔액과 예정된 지출을 함께 보면 이번 달 자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매출 채권과 미지급 항목을 분리해서 보여주므로, 들어올 돈과 나갈 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처럼 자금 계획이 곧 생존과 연결되는 조직에서는 이 화면을 주 단위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무사와 주고받는 자료
메일 첨부 대신 권한으로 넘기는 장부
세무사무소에 장부와 증빙을 넘길 때 파일을 압축해서 메일로 보내는 방식은 버전이 섞이기 쉽습니다. 에테론 로켓에서는 세무사 계정을 협업 대상으로 초대하고, 필요한 기간의 장부와 전자세금계산서 내역을 권한 범위 안에서 공유합니다.
보내는 쪽
- 세무사 계정을 협업 대상으로 초대합니다.
- 요청받은 자료 목록을 기준으로 담당자가 업로드합니다.
- 권한 범위 밖의 항목은 공유되지 않습니다.
받는 쪽
- 장부와 전자세금계산서 내역을 기간 단위로 확인합니다.
- 어떤 자료가 아직 안 올라갔는지 양쪽에서 확인합니다.
- 급여처럼 민감한 항목은 별도로 제한됩니다.
세무사와 함께 상담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세무사 협업 안내 보기설치형과 SaaS, 무엇이 다른가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
PC에 직접 깔고 데이터를 로컬이나 사내 서버에 두는 방식입니다. 사내 규정상 데이터 위치를 직접 통제해야 하는 조직이라면 검토할 지점이 다릅니다.
- 데이터 위치를 사내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 업데이트와 백업 책임이 회사 쪽에 있습니다.
- PC마다 설치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SaaS 회계 플랫폼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되고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재택근무나 지점이 여러 곳인 경우, SaaS 쪽이 접근과 권한 관리에서 유리합니다.
-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서든 같은 장부를 봅니다.
- 직원·경리·세무사·대표자 권한을 나눠 부여합니다.
- 사용자를 늘릴 때 계정만 추가하면 됩니다.
두 방식 모두 전자세금계산서와 국세청 전송을 지원하지만, 업데이트와 백업 책임 소재가 다릅니다.
스타트업과 제조·유통 중소기업은 뭘 다르게 봐야 하나
스타트업은 사용자 수가 빠르게 늘고, 투자 유치를 위해 월별 재무 지표를 자주 뽑아야 합니다. 그래서 보고서 생성 속도와 권한 분리가 중요합니다.
제조·유통 중소기업은 원가관리와 재고가 회계와 붙어 있어야 하고, ERP 연동 여부가 선택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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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먼저 보는 것
월별 재무 보고서를 빠르게 뽑을 수 있는지, 사용자별 권한을 나눌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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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유통 중소기업이 먼저 보는 것
원가관리와 재고가 회계와 붙어 있는지, 영림원소프트랩 K-System Evolve나 SAP Business One처럼 재무회계와 원가관리를 함께 다루는 ERP 계열과 연동되는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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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사업자·소규모 조직
얼마에요, 세무사랑Pro, 캐시노트, 리드넘버 같은 국내 도구를 사업 형태에 맞춰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도입 첫 달에 준비할 것
과거 장부를 전부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최근 회계연도부터 시작하고, 이전 자료는 필요할 때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 1단계 사업자등록번호와 법인명, 대표자 정보를 먼저 등록합니다.
- 2단계 은행 계좌와 카드를 연결하고 오픈뱅킹 범위를 정합니다.
- 3단계 자주 쓰는 거래처와 계정과목을 정리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초기 분류 작업이 줄어듭니다. 담당자가 기능 시연과 함께 이관 절차를 안내합니다.
데이터 접근 권한과 보관
직원, 경리 담당자, 세무사, 대표자에게 각각 다른 권한을 줄 수 있습니다. 급여 정보처럼 민감한 항목은 별도로 제한하고, 열람 기록을 남깁니다.
담당자가 퇴사해도 계정만 정리하면 장부는 회사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 부분이 개인 PC에 파일로 보관하는 방식과 가장 크게 갈리는 지점입니다.
- 권한 분리
- 역할별로 열람·수정 범위를 나눠 부여합니다.
- 기록
- 누가 언제 열람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 장부 소유
-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 단위로 장부가 남습니다.
- 민감 항목
- 급여 등 민감 정보는 별도로 접근을 제한합니다.
요금제를 고르는 기준
사용자 수, 처리할 전자세금계산서 건수, 필요한 연동 범위에 따라 플랜이 나뉩니다.
판단 기준
- 함께 쓰는 사용자 수
- 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건수
- 필요한 은행·카드 연동 범위
처음에는 필요한 기능만 쓰다가 직원이 늘거나 거래처가 많아지면 상위 플랜으로 옮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연간 결제와 월간 결제 중 어떤 쪽이 맞는지는 사업의 현금 흐름에 따라 다릅니다.
요금제 비교하기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회계 소프트웨어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기능은 무엇인가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국세청 전송이 제대로 되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 회계 실무에서 이 부분이 막히면 나머지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매달 손이 갑니다. 그다음으로 오픈뱅킹 연동 범위와 경비처리 흐름을 봅니다.
전자세금계산서와 오픈뱅킹 연동은 어디까지 자동화되나요?
거래내역 수집과 반복 거래처 분류는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다만 담당자 확인이 필요한 건은 검토 대기로 남고, 승인해야 장부에 반영됩니다. 자동 분류 규칙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치형 회계 프로그램과 SaaS 회계 플랫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설치형은 PC나 사내 서버에 데이터를 두고, SaaS는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브라우저로 접속합니다. 접근성과 권한 관리, 업데이트 책임에서 차이가 납니다.
스타트업과 제조·유통 중소기업은 어떤 기능을 다르게 봐야 하나요?
스타트업은 월별 재무 보고서와 권한 분리를, 제조·유통은 원가관리와 재고, ERP 연동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해외 법인이나 외화 거래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외화 거래와 다법인 회계가 필요하면 SAP Business One 같은 글로벌 ERP 계열과 함께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신고 중심이라면 국내 회계 플랫폼이 실무에 더 맞습니다.
상담과 무료 체험
도입 전에 현재 쓰는 회계 방식과 옮겨야 할 자료를 정리해 두면 상담이 빠릅니다. 담당자가 기능 시연과 함께 이관 절차를 안내하고, 세무사와 함께 상담에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상담 시간
-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이번 달 장부, 다음 주에 시작해 보세요
사업자등록번호와 법인명 등록부터 계좌 연결까지, 담당자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도입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회계 방식과 옮겨야 할 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문의하기
도입 검토 단계에서 궁금한 점을 남겨 주세요.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현재 쓰는 회계 방식과 직원 수, 필요한 연동 범위를 함께 적어 주시면 안내가 빠릅니다.
- 법인명
- 에테론 로켓
- 사업자등록번호
- 123-45-67890
- 전화번호
- +82-2-555-0143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